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편 1:1)
시편 소리내어 읽기 5독을 시작한다.
이번엔 새번역 성경책으로 펼쳐들었다.
시편 1장 1절에서 멈추었다.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서 멈추고 생각하고...기도한다!
2절의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사람이 되면 그냥 성령님께서 나를 번쩍 들어서 1절에 나오는 악인, 죄인, 오만한 자들을 통과해 ‘복 있는’사람으로 가게 해주신다고 생각했었다.
아니었다! 오히려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받으신 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광야로 가셔서 마귀의 시험을 받으신 것처럼, 나는 시험을 받았다.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하고 있는 자에게 시험이 왔다. 1월부터 늦은 나이에 새로운 직업으로 일을 시작했다. 크리스찬이라는 정체성과 자존감으로 승리하리라 굳게 결심하고 바쁜 중에도 기도와 말씀 읽기를 쉬지 않았다. 일터에서 만난 죄의 유혹들을 기도로 이겨내고 말씀으로 매일 위로와 힘을 얻으며 나름 믿음으로 하나님 자녀답게 잘 해나가고 있다고 스스로를 대견해 하고 있었다. 아뿔사!!!! 그 사이 어디쯤에서 나는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아버렸네...............내가 자주 넘어지는 그 자리에서 마귀는 귀신처럼 알고 또 나를 그 육체의 정욕에서 또 넘어뜨렸구나...............
어떤 선한 행위도 나를 의롭게 하지 못하는데...나는 어찌하여 또 거기에서 넘어졌는가!!
오, 주여!! 예수님께서 나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진리로 새롭게 하시지 않으셨다면, 성령님으로 내가 거듭나지 않았다면 선을 알지도 못했을 죄인인데.....
오직 여호와의 진리의 말씀을 매일 읽을 때에 그 진리로 나를 가르치시고, 죄악의 올무에서 내가 벗어나게 하소서. 진리의 말씀의 빛으로 내 속의 숨겨진 어둠들을 밝혀주소서.그리하여 구원의 하나님만 찬양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구원을 전하는 자로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는 작은 자, 겸손한 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를 가까이 하시는 분입니다. 나를 멀리하지 마시고 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편 1:1)
시편 소리내어 읽기 5독을 시작한다.
이번엔 새번역 성경책으로 펼쳐들었다.
시편 1장 1절에서 멈추었다.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서 멈추고 생각하고...기도한다!
2절의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사람이 되면 그냥 성령님께서 나를 번쩍 들어서 1절에 나오는 악인, 죄인, 오만한 자들을 통과해 ‘복 있는’사람으로 가게 해주신다고 생각했었다.
아니었다! 오히려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받으신 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광야로 가셔서 마귀의 시험을 받으신 것처럼, 나는 시험을 받았다.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하고 있는 자에게 시험이 왔다. 1월부터 늦은 나이에 새로운 직업으로 일을 시작했다. 크리스찬이라는 정체성과 자존감으로 승리하리라 굳게 결심하고 바쁜 중에도 기도와 말씀 읽기를 쉬지 않았다. 일터에서 만난 죄의 유혹들을 기도로 이겨내고 말씀으로 매일 위로와 힘을 얻으며 나름 믿음으로 하나님 자녀답게 잘 해나가고 있다고 스스로를 대견해 하고 있었다. 아뿔사!!!! 그 사이 어디쯤에서 나는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아버렸네...............내가 자주 넘어지는 그 자리에서 마귀는 귀신처럼 알고 또 나를 그 육체의 정욕에서 또 넘어뜨렸구나...............
어떤 선한 행위도 나를 의롭게 하지 못하는데...나는 어찌하여 또 거기에서 넘어졌는가!!
오, 주여!! 예수님께서 나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진리로 새롭게 하시지 않으셨다면, 성령님으로 내가 거듭나지 않았다면 선을 알지도 못했을 죄인인데.....
오직 여호와의 진리의 말씀을 매일 읽을 때에 그 진리로 나를 가르치시고, 죄악의 올무에서 내가 벗어나게 하소서. 진리의 말씀의 빛으로 내 속의 숨겨진 어둠들을 밝혀주소서.그리하여 구원의 하나님만 찬양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구원을 전하는 자로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는 작은 자, 겸손한 자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를 가까이 하시는 분입니다. 나를 멀리하지 마시고 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