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나눔


100가지 감사 함께 쓰며 웃는 시간

헤이즐
2026-07-03
조회수 145


순장님의 결단으로 다락방에 모여 순원들과 함께 감사지 작성하는 시간을 가져왔습니다. 

어렵기도 했지만 함께 웃을수 있었고 그 시간 또 한 감사였습니다. 


감사는 더 큰 감사를 부른다는 목사님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아 

교회에 다니지 않는 남편에게 설교영상 링크를 남편에게 보냈습니다. 

솔직히 좋은 반응에 대한 기대없이 해야할것 같은 마음에 용기냈는데  

남편이 영상을 끝까지 봤는지 한줄 요약을 해서 답장을 보내주었고 

은혜롭고 감사한 사건이었습니다. 


감사의 힘은 너무나 큽니다. 

매일 아침 감사로 시작하는 삶이 될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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