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나눔
목사님께서 말씀하셔서... ㅋㅋ
연초에 한 달에 한 번은 꼭 시편을 읽으리라 다짐했는데 다락방 가족과 함께 하다 보니 동기부여가 되어 말씀을 가까이 하게 되어 즐겁습니다.
이래서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공동체가 중요하다는... ㅎㅎ
혼자서는 작심삼일하다 놓치기 쉬운데 이렇게 함께 읽으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견인하심을 믿고 담대히 달려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031-608-757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 169
목사님께서 말씀하셔서... ㅋㅋ
연초에 한 달에 한 번은 꼭 시편을 읽으리라 다짐했는데 다락방 가족과 함께 하다 보니 동기부여가 되어 말씀을 가까이 하게 되어 즐겁습니다.
이래서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공동체가 중요하다는... ㅎㅎ
혼자서는 작심삼일하다 놓치기 쉬운데 이렇게 함께 읽으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견인하심을 믿고 담대히 달려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